• 꼬마크는 우리들의 일상에서 멀어졌던 한복을
    'MZ 세대가 입고 싶은' 시대의 트랜드로서 제안하는 돌실나이의 영 브랜드 입니다.

    "어디까지가 한복인가" 라는 질문은 하지 않습니다.
    그저 현재의 관점에서 한복을 즐길 뿐 입니다.
  • CCOMAQUE ROUTINE

    한국의 문화적 요소들을 꼬마크만의 시선으로
   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위트있는 스타일을 제안합니다.

    꼬마크와 함께라면 한복도 루틴이 됩니다.
    전통은 늘 현재와 공존합니다.
  • DejaVu

    ; 처음 본 것을 이미 본 것처럼 느끼거나, 최초의 경험을 이미 경험한 것처럼 느끼는 현상

    새롭지만 익숙한, 친숙하면서도 낮선
    현재의 꼬마크입니다.
  • CCOMAQUE QUALITY

    꼬마크는 가격을 낮추기 위하여 품질과 타협하지 않습니다.
    그저 옷장 속의 옷이 아닌
    자주 손이가는, 오래토록 함께할 수 있는 옷.
    그것이 곧 가치입니다.